오늘이 바로 PYRASIS.COM이 문을 연지 1년째 되는 날입니다.
맨 처음 PYRASIS.COM을 개설 했을 때에는 직접 PHP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아무래도 손이 많이가고 MySQL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MoniWiki로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칼럼은 사이트 개설할 때부터 있었는데 지금은 새 글을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1기 첫 부분은 생각할 거리가 좀 있어서 썼는데, 그 이후 부터는 써봐야 스토리 해설 밖에 안되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치밀한 내용의 에반게리온 극장판 Death 감상과 분석을 써주신 수크무크님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식전행사와 퍼레이드는 과감하게 생략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wkpark 2004 08-23
-- pyrasis 2004 08-23
아, 전 악플이 정말 두렵거든요. (T..T)
오가는 리플 속에 싹 트는 우정~ 달아 달아 리플~ 달아 달아 리플~
아울러, 홍의 만수무강과 안녕도 기원하며...
이 글을 보고 SingleNote.net는 얼마나 되었는지
찾아봤더니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아무튼! 앞으로 더욱 더 번창하길 바랍니다!!
더 건강해졌으면 해요..
제 기억속에는 머리는 복잡하고 유능한 사람이 앙상...(블..?)하게 있답니다.
한 10년 뒤에는 아마 멋있는 일을 하고 있을거에요...
오늘도 회사에서 12시를 넘깁니다. :-p -- pynoos 2004 08-28
세월이 유수같다는 것을 실감할 정도로 어느새.....
점점더 발전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