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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27일 #
PYRASIS.COM 1주년. #
Submitted by pyrasis @ 08-27 [08:45 pm]
http://www.pyrasis.com/images/pyrasis.jpg

오늘이 바로 PYRASIS.COM이 문을 연지 1년째 되는 날입니다.

맨 처음 PYRASIS.COM을 개설 했을 때에는 직접 PHP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아무래도 손이 많이가고 MySQL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MoniWiki로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칼럼은 사이트 개설할 때부터 있었는데 지금은 새 글을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1기 첫 부분은 생각할 거리가 좀 있어서 썼는데, 그 이후 부터는 써봐야 스토리 해설 밖에 안되어서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치밀한 내용의 에반게리온 극장판 Death 감상과 분석을 써주신 수크무크님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식전행사와 퍼레이드는 과감하게 생략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앗, 여기도... pyrasis.com 1주년을 축하합니다! -- 방준영 2004 08-27

흐... 리플 안 달면 제 예쁜 사진첩에 악플 달 거라고 협박하길래...
아, 전 악플이 정말 두렵거든요. (T..T)
오가는 리플 속에 싹 트는 우정~ 달아 달아 리플~ 달아 달아 리플~

피라시스닷컴의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엄청난 일들을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홍의 만수무강과 안녕도 기원하며...

(엥간하면... 쭉쭉빵빵 도우미 아가씨 몇 명 불러서 퍼레이드도 하지 그랬냐? 서생까지... ㅋㅋ...)
-- 수크무크 2004 08-27

PYRASIS.COM의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이 글을 보고 SingleNote.net는 얼마나 되었는지
찾아봤더니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아무튼! 앞으로 더욱 더 번창하길 바랍니다!!

p.s. 앗, 홈페이지 속에 나디아 팬사이트가!! -- 맹고이 2004 08-27

감사합니다. ^^ -- pyrasis 2004 08-27

밤 늦게 회사에서 1주년이 되었다고! 쥔장의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
더 건강해졌으면 해요..
제 기억속에는 머리는 복잡하고 유능한 사람이 앙상...(블..?)하게 있답니다.
한 10년 뒤에는 아마 멋있는 일을 하고 있을거에요...

좋은 하루..
오늘도 회사에서 12시를 넘깁니다. :-p -- pynoos 2004 08-28

앗... 축하합니다 ;) (tokigun.net은 오늘 12월 13일이 3주년이군요.) -- 토끼군 2004 08-28

벌써 1주년.....
세월이 유수같다는 것을 실감할 정도로 어느새.....

문득문득 생각날때 마다 사이트를 방문하고는 했었는데,
점점더 발전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구나.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면서...

1주년 기념이라 특별히(?) 글 함 남겨본다.

-巨山- -- danuwel 2004 08-28

1주년 축하드립니다~ (후다닥) -- luapz 2004 08-29

2004년 08월 23일 #
구글 Gmail 초대 #
Submitted by pyrasis @ 08-23 [12:32 am]
gmaillogo.gif

PYRASIS.COM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Gmail 초대권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선착순 5분에게 Gmail 초대권을 드리겠습니다.

영문 성명과 초대권을 받을 이메일 주소를 이글의 댓글로 남겨 주십시오.

Won-Kyu Park이구요 wkpark (at) kldp.org입니다~ 피라시스님 감사합니다 ^^ -- wkpark 2004 08-23

영문이름은 Lee Ju-Hyun 입니다 spike2x (at) yahoo.co.kr 오 이런 행운이.. ^^ 한주의 시작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피라시스님.. -- spike 2004 08-23

Jeon Eun-Ju, ddbbee (at) empal.com 입니다. 힛 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 211.206.234.11 2004 08-23

Hwang Soonhyung, isangle(at)yahoo.co.kr 입니다. 감사~~~ -- sangle 2004 08-23

Seul-ki Jang
minimachine(at)hanmail.net 감사합니다^^

이럴수가~~~~~~ -- 곽군 2004 08-23

엇, 그런데 초대권이 생기던가요?
저는 몇달이 지나도 안생기던데... -- 맹고이 2004 08-23

네.. 저는 초대권이 생기더군요. -- pyrasis 2004 08-23

다섯분 모두 초대권 보내드렸습니다. :) -- pyrasis 2004 08-23

감사. 잘 받았습니다. -- sangle 2004 08-24

2004년 08월 22일 #
조직관리와 토론 그리고 사람들의 의식 수준 #
Submitted by pyrasis @ 08-22 [05:24 am]
아주 이상적인 경영 지침서가 하나 있다. 일류 기업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훌륭한 문서이다. 그런데 이 문서를 가지고 아무 준비도 되지 않은 조직에 바로 적용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과연 그 경영 지침서대로 일류 조직이 될까? 아쉽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 경영 지침서에는 아주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의 대화, 토론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사람들의 사기 충만 및 발전을 도모하자는 내용이 있다.

그런데 이 대화와 토론에서 문제가 생긴다. 문제가 생긴 그 조직은 대화가 없는 조직이었다. 대화라고 해봐야 업무에 꼭 필요한 회의나 업무에 관련된 대화가 전부 였고 서로간의 장벽이 너무 높았다. 그런데 아주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해봐야 그 모델을 이해하고 실천할리 만무하다. 모두들 이상적인 대화, 토론에 어색해 했고 경영 지침서에서 말하는 그런 대화와 토론이 아니었다.

"자, 이제 대화 시작!" 이라는 행동이 먼저 깔려 있으면 이미 대화는 끝난 것이다. 뭐가 더 나올것인가? 자연스러운 대화가 되지 않는데. 아마도 대화 시작이라는 행동은 어느 특정 시간을 정해서 사람들의 순번을 정하고 억지로 돌려가며 시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굳이 시간을 정하고 순번을 잡아서 시킨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그 경영 지침서와 동등한 수준이라면 원활하게 대화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경영 지침서가 있다 하더라도 준비되지 않은 조직에게는 조직 와해의 지름길이 될 수 밖에 없다.

대화와 토론에는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중요하다.

2004년 08월 18일 #
PYRASIS.COM, MoniWiki 1.0.8로 업데이트 #
Submitted by pyrasis @ 08-18 [12:37 am]
PYRASIS.COMMoniWiki를 1.0.8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1.0.8에서는 이전 버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 이외에 BlogChanges 매크로가 버그가 많았고 원하는 페이지의 블로그만 표시하는 기능이 없어서 BlogView라는 매크로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해야 했는데, 이번에 BlogChanges 매크로의 버그보고를 하면서 버그도 대폭 수정되었고 원하는 페이지의 블로그를 표시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개선된 BlogChanges 매크로는 1.0.8이 나오고 난 이후에 수정되었기 때문에 MoniWiki CVS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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