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윈도우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출간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책이 출간된 직후 부터 회사 생활에 있어 많은 변화가 있었고, 기술력에 더불어 조직문화의 차이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오래전 부터 조직문화,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있어 왔지만 최근의 경험들을 통해 이러한 분야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좀더 전문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윈도우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출간 이후 많은 질문 메일이 오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질문 메일에 답변을 드리고 있지만, 간혹 답장을 못드리는 메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해결책을 찾지 못한 부분이거나, 질문 내용이 애매하여 마땅한 답을 드리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뭔가 안되는 것이 있으시면 자주하는 질문(FAQ)과 오탈자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독자분들이 보낸 질문들과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신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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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 씨,저 체려예요(skype小茶).정말 오래간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네. 잘 지냈어요. 요즘 너무 바쁘네염.. ㅋㅋ
요즘 들어 읽는 책을 보면 결국은 사람의 관계, 조직의 시스템이 중요성을 강조하는 걸 많이 보게 되네요. :|
네. 그렇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