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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8/27 PYRASIS.COM 7주년 (4)
  2. 2010/07/03 근황 2010년 7월 (4)
  3. 2009/08/27 PYRASIS.COM 6주년 (3)
  4. 2009/03/02 근황 2009년 3월 (3)
  5. 2007/08/27 PYRASIS.COM 4주년 (10)
  6. 2007/08/03 Subversion svnserve Manager 1.1.1 릴리즈 (1)
  7. 2007/02/23 Do As Infinity Final Concert를 보고 (1)
  8. 2007/02/11 PYRASIS.COM 블로그, 테터툴즈 기반으로 이전 (2)


오늘은 PYRASIS.COM(피라시스닷컴)이 문을 연지 7년째 되는 날입니다.

요즘은 SNS의 시대이기도 하다 보니 블로그에는 좀 뜸해진게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년 말부터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니던 회사도 옮기게 되었고, 새 회사로 오고 나서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프로젝트를 매우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곳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 무엇보다도 소프트웨어 개발팀은 팀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TAG 근황





오늘은 PYRASIS.COM(피라시스닷컴)이 문을 연지 6년째 되는 날입니다.

어쩌다 보니 5주년은 그냥 넘어가버렸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기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5월 윈도우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출간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책이 출간된 직후 부터 회사 생활에 있어 많은 변화가 있었고, 기술력에 더불어 조직문화의 차이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 오래전 부터 조직문화,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있어 왔지만 최근의 경험들을 통해 이러한 분야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좀더 전문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윈도우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출간 이후 많은 질문 메일이 오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질문 메일에 답변을 드리고 있지만, 간혹 답장을 못드리는 메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해결책을 찾지 못한 부분이거나, 질문 내용이 애매하여 마땅한 답을 드리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 뭔가 안되는 것이 있으시면 자주하는 질문(FAQ)오탈자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독자분들이 보낸 질문들과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신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TAG 근황





오늘은 PYRASIS.COM(피라시스닷컴)이 문을 연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2, 3주년은 제가 계급을 달고 있던 시절이라 따로 챙기지 못하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이트의 겉모습은 거의 바뀐 것이 없지만 테터툴즈의 설치, WebSVN에서 ViewVC로 전환 등 기능적으로는 어느정도 발전이 있었습니다.

자주 글을 쓰지는 못하지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방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VNSERVE Manager 1.1.1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트레이 아이콘이 16색으로 표시되는 것을 트루컬러로 표시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다운로드 및 버그 보고나 기능 추가 요청등은 SVNSERVEManager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Do As Infinity Final Concert 영상을 봤습니다. 2005년 9월 29일 공식 해체 후 2005년 11월 25일 마지막 콘서트였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목표가 하나 있었는데, 11월 전역이라 전역 후 DAI 2006~2007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보는것이었습니다. 해체를 해버렸으니 보고싶어도 못보게 되어서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해체 소식도 까마득히 모르다가 일병때 외박 나왔을때 PC방에서 네이버 뉴스를 보고 알았습니다. 소식을 접하고나서 얼마나 슬프던지...

2004년 제주도에서 DAI를 직접 본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일본 가서 콘서트를 볼려면 이제 다른 가수를 좋아해야 하는데 아직도 다른 가수로 마음이 가질 않습니다. 일본음악은 워낙 뽑기라서 제 마음에 드는 가수를 찾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이제 파이널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말 그대로 파이널 콘서트라서 DAI 대뷔 초의 곡들부터 마지막 앨범인 Need Your Love의 곡들까지 31곡을 불렀습니다.

부도칸의 전 좌석이 꽉 차있었고, 부도칸의 가장 중간에 무대가 있었습니다. 무대도 지금껏 했던 공연중에서도 무대장치도 화려하고 규모도 컷습니다. DAI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명곡들을 불렀지만 그 중에서 Field of dreams를 부를때가 가장 가슴이 찡했습니다. 시부야에서 노상 라이브 할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울먹이는 토미코양...

그리고 이어지는 TAO(道). 이제 정말 곡 제목 그대로 각자의 길로 가는군요.

마지막까지 안나올 줄 알았던 나가오 다이도 나왔습니다. 오와타리 료와 함께 통기타로 Wings를 연주했습니다. 물론 보컬은 토미코양.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지만 정말 끝은 끝인가 봅니다. 토미코양이 하던 말을 끝까지 잇지 못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몇번이나 하더군요.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죠. 비록 아쉽게 해체하긴 했지만 아름답게 활동을 마무리지어서 팬으로써 기쁩니다. 지금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PYRASIS.COM 블로그를 모니위키 내장 블로그에서 테터툴즈 기반으로 이전했습니다.

모니위키 내장 블로그로 썻던 글들은 변함없이 모니위키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글은 테터툴즈로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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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모니위키를 통해 제공되는 문서들의 인코딩이 euc-kr이었는데 이번기회에 UTF-8로 바꾸게 되었고, 모니위키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